대림인서트산업(주)
HOME > 커뮤니티 > 공지사항
 
작성일 : 20-12-09 10:55
모조 오이생육캡 사용 주의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551  
우리농업의  발전을 기원하며,
장마와 무더위에  늘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시중에서 유통되는 유사 모조 오이생육캡으로 인해 선량한 오이재배농가가
심각한 피해를 입는 현실이
지난해 주요 오이주산지의 각 농협이나 작목반에 안내문을 보내 피해가 없도록
주의를 드린 이후에도
최근 일부 오이 주산지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재발되고 있음에 따라
홈페이지를 통해 재차 주의 요청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최근 홍천, 철원, 춘천 등의 오이 주산지와,
인접한 포천 및 경기 남부(횡성,용인, 평택,충주 안성,천안등)를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는
이러한 불법 유사제품의 유통은
농업시장질서의 문란 및 선량한 농민들을 혼돈시키고,
실질적으로는 유통시장의 검증을 거치지 않았을 뿐 아니라
기술적 검토나 구조설계 없이
단순히 외형만 도용한 잘못된 오이생육캡 사용으로 인해 오이재배 농가에 이중의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일부지역에서는 지역특화사업으로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의욕적으로 실시한 오이생육캡 재배사업이
시장의 표준규격과 상이 할 뿐만 아니라
품질이 조악한 모조품 사용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고
작기 중 오이 생육캡을 시장 표준 규격품인 당사 제품으로 교체하는가 하면,
애써 키운 오이를 시장에 출하하여도
제값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례가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당사의 오이 생육캡이 보급되어 규격화와 고급화 및 소득증대에 큰 효과를 본 지역을
마치 품질이 검증되지도 않은 모조품의 성공 사례인양 호도하며
기관 단체 및 선량한 오이재배 작목반 또는 개별농가를 현혹하는 사례까지도 발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최근 일부 오이재배산지의 선량한 오이작목회, 개별농가에서는 불법 유통된 모조제품을 저희
회사의 제품으로 오인하고 사용하는가 하면,
유사 모조제품으로 인한 피해를 당한 뒤에는
저희 회사로 품질 불만을 제기하는 사례도 지속해서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저희 회사에서는
농가의 피해를 방지하고 또한 당사의 특허를 모방한 불법 유사품의 유통을 차단하기위한
적극적인 조치들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로 포천에 위치한 A, B사가 당사와 고문변리사로 구성된 지적재산권 단속팀에 적발되어
제품폐기 및 금형압수와 함께 재발방지 약속을 담은 사과문 등의 징계처분을 받고
오이생육캡 사업을 중단하였음을 안내드리며,
이러한 적극적인 조치들은 불법 유통되는 모조품이 근절될 때까지  지속 시행 될 예정입니다.

재차 안내드리자면,
오이생육캡 표면에  ‘DLINS’ 상표와 함께 ‘독일 DIN CERTCO’ 제품인증 표시가 없는 
대다수의 오이생육캡은  당사의 지적재산권을 모방한  유사제품이오니 이점 양지하시어
더 이상 불행한 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으시기를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